병들은 다양하게 많지만 세포막을 강화시켜 염증을 잡아주고, 영양물질로 면역을 강화시켜 주면서, 피를 맑게 하여 주면 류마티스 관절염보다 더 난치병에 속하는 강직성 척주염도 낫게 된다. 강직성 척주염 뿐만이 아니고 이 병보다 더 무서운 병도 나을 수 있다. -김해용 노루 보고 그물 짊어진다 , 일이 다급하게 되어서야 허둥지둥 준비함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raise themselves up : 그사람들을 분기시키다오늘의 영단어 - squander : 낭비하다, 탕진하다, 유랑하다: 낭비길로 가라면 메로 간다 , 일마다 엇나가기만 하는 사람을 빗대어 하는 말. 오늘의 영단어 - proceeding : 수속, 진행, 추진오늘의 영단어 - get down : 자리에 앉다, 착수하다병에 걸린 뒤에야 건강의 귀중함을 생각하고 난을 당한 뒤에야 평화의 복됨을 생각하는 것은 지혜롭지 못하다. 요행을 구하는 것은 재앙의 근원이 됨을 알고 삶을 탐하는 것은 죽음의 근원이 됨을 먼저 알아야 한다. -채근담 있어야 할 것은 꼭 있는 법이다. 그러나 있어야 할 곳에 있는 것이 중요하다. 해야 할 일은 꼭 할 사람이 반드시 생기는 법이다. 그것은 곧 그 사람의 사명이기 때문이다. -강권중 부모는 아이들에게 자신들의 희망을 억지로 떠다 맡겨서는 안 된다. 그것이 실패의 원인이다. 부모가 해야 할 일은 스무 살 전의 자녀들의 기본적인 성격이나 기질을 변경하는 것이 아니고, 아이들이 가진 그대로, 그가 표현하고 싶은 그대로를 존중해서 여러 가지 분야가 모여 전체를 이룬 사회에 적응하도록 하는데 있다. 부모의 희망과는 다른 희망을 표시했다 하더라도 부모는 반대하지 말아야 한다. 찬성하고 반대하고에 따라 그 결과는 큰 차이가 있다. 찬성해 주면 자식은 용기를 얻을 것이며, 반대한다면 위축될 것이다. -로렌스 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