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갓집 강아지 같다 , 온갖 일에 눈치가 썩 빠르다. 개 머루 먹듯 , 뜻도 모르면서 아는 체함을 이르는 말. / 내용이 틀리거나 말거나 건성건성 일을 해 치움을 이르는 말. 마음을 비운 상태에서 외물(外物)에 순응한다. 마치 거울에 물체가 비치는 것처럼 외물을 그대로 내 마음에 바르게 받아들인다. 그리고 이것에 순응해서 적당한 처치를 하면 된다. 쓸데없는 잡념을 넣어서 마음에 동요를 오게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정명도(程明道)가 한 말. -근사록 아내의 동의 없이, 아내와 관계를 가질 수는 없다. 아내가 내키지 않는 데도 남편이 손대는 것은 금해져 있다. -탈무드 신은 우주만물과 주사위던지기를 하지 않는다. -아인슈타인 오늘의 영단어 - quantity : 양, 분량, 수량몸소 정돈된 생활을 하고 정연하게 일하라.마음속에 남을 저버림이 없다면, 얼굴에 부끄러운 빛이 없다. -명심보감 모처럼 손님이 오셨는데 술이 없어서야…, 술은 있는데 안주가 없어서야 될 말인가. -문장궤범 오늘의 영단어 - stand in a queue : 장사진을 이루다